‘라디오스타’ 김원해ㆍ이철민 돌직구 “류승룡 뜨고나서 연락 안 돼”

입력 2014-11-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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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배우 류승룡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이철민, 이채영, 김뢰하, 김원해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철민은 “류승룡을 얼마 전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나 전화 잘 안받아’라고 하고 사라졌다”며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들은 “류승룡씨 ‘라디오스타’ 나와서 해명하셔야겠다”고 말했고, 이에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 입장이 그럴 수 있다. 우리가 연락을 안 한것도 있다”며 “전화번호를 모르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주었다.

‘라디오스타’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한테 엄청 섭섭할 듯”,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왜그랬지?”,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이 좀 심했네 지금이라도 연락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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