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하트 투 하트’에 캐스팅…열혈 삼촌팬+강력계 형사

입력 2014-11-12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방(사진=가족액터스)

김기방이 ‘하트 투 하트’에 캐스팅됐다.

12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배우 김기방이 tvN ‘미생’ 후속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 미디어)에 양형사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기장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 유상봉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 사실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하트 투하트’에서에서 김기방은 강력계 형사로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해 극중 장두수(이재윤)의 팀원 중 하나로 두수를 믿고 따르는 열혈 형사로 등장한다. 또한 걸그룹에 빠져사는 열혈 삼촌 팬이기도 한 캐릭터를 소화할 김기방의 감초연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김기방은 “이윤정 PD님과는 세 번째 작품으로 무척 기대가 된다. 이번 양형사 캐릭터는 기존 드라마에서 보여지던 형사 캐릭터와는 다르게 실제 강력계 형사처럼 연구를 많이 할 것이며 잘하고 싶은 캐릭터이다. 좋은 선후배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트 투 하트’는 얼굴이 빨개져 할머니 분장을 하고 다니는 여주인공과 재벌 3세 정신과 의사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 최강희, 천정명, 소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2015년 1월 2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