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 14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4-11-1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 투시도
중흥은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지구 B-9블록에 짓는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기준 △75㎡ 198가구 △84㎡ 992가구 총 1190가구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BAY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며 확장시 주방 펜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이 들어서 중소형 평형임에도 넓은 실내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내 중앙광장과 잔디마당, 석가산, 테마정원 등이 조성되며 독서실과 문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클레시안 센터도 마련된다. 여기에 인근으로 약 40만㎡ 규모의 배다리호수공원과 근린공원인 통복천생태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평택시는 최근 삼성 반도체 공장 건설, KTX 역사 신설, 미군기지 이전 등 대형 개발호재들이 겹치며 부동산시장 활황기를 맞고 있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평택시 비전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지구인 소사벌지구에서 분양하는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에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평택고, 신한고, 비전고 등 우수 학군이 인접하며 단지 앞 중학교와 인근 초, 중, 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예정)와 뉴코아아울렛(CGV), 롯데마트 등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1번, 38번, 45번 국도 등 광역교통망과 경부고속도로 및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개통 예정인 KTX 수서~평택 노선의 지제역을 통해 서울 강남 수서역~지제역까지 19분에 닿을 수 있다.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의 청약일정은 11월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일반 1, 2순위 청약접수, 3순위는 21일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12월2일~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2회 분납(5%+5%)으로 초기 자금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한편 중흥건설은 중흥토건 등 2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기업신용평가 AA등급의 내실 있는 중견건설사다. 세종시에서 총 1만가구 이상의 '중흥S-클래스' 1~9차 100% 계약 마감, 지난 2년간 전국 주택 공급실적 연속 3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9,000
    • +3.69%
    • 이더리움
    • 3,184,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6%
    • 리플
    • 2,103
    • +3.49%
    • 솔라나
    • 133,500
    • +4.38%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73%
    • 체인링크
    • 13,870
    • +4.76%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