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민수, 손창민 과거 정체 폭로 "어떻게 신경을 꺼?…정창기 변호사"

입력 2014-11-11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손창민의 과거가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에서는 정창기(손창민)의 변호사였던 과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이태환)은 "나 사람 죽였어"라고 울면서 정창기를 찾았다. 정창기 품에 안겨 한없이 눈물을 쏟았다. 결국 강수는 마약 작전 중 피의자를 죽게 만든 살인자로 전락해 구속당했다.

정창기는 문희만(최민수) 앞에 나타나 "할게 사냥 나간다고"라며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강수에게 신경꺼"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만은 "정창기가 처음으로 내 앞에 엎어졌느데 어떻게 신경을 끄냐. 급하긴 했나보다 정창기 변호사"라고 밝혔다.

'오만과 편견' 손창민 최민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손창민 최민수, 변호사였구나" "'오만과 편견' 손창민 최민수, 점점 흥미진진"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5,000
    • -1.85%
    • 이더리움
    • 3,316,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1%
    • 리플
    • 2,166
    • -2.61%
    • 솔라나
    • 134,000
    • -2.9%
    • 에이다
    • 410
    • -2.38%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06%
    • 체인링크
    • 13,890
    • -3.27%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