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월 경상수지 흑자 9630억 엔…예상 웃돌아

입력 2014-11-1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지난 9월 경상수지 흑자가 9630억 엔(약 9조1600억원)에 달했다고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월의 2871억 엔 흑자에서 급증하고 전문가 예상치 5377억 엔을 웃도는 것이다.

세부항목 별로 살펴보면 무역수지 적자는 7145억 엔으로 전월의 8318억 엔 적자에서 감소하고 시장 전망인 7825억 엔보다 적자폭이 적었다. 무역수지를 포함한 상품·서비스수지는 9228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

해외투자와 이자 배당 임금 등의 1차 소득수지는 2조352억 엔 흑자를 기록했고 기부와 송금, 정부 무상원조 등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1494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4,000
    • -1.44%
    • 이더리움
    • 2,57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59%
    • 리플
    • 1,679
    • -1.76%
    • 솔라나
    • 106,800
    • -4.13%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0
    • +1.01%
    • 스텔라루멘
    • 294
    • -7.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24%
    • 체인링크
    • 11,800
    • -1.42%
    • 샌드박스
    • 80.17
    • -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