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수현 나는 달라, 원래 친했나… 96년생·99년생 단짝 “누가 언니야?”

입력 2014-11-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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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현 나는 달라

▲하이수현 나는 달라(사진=이하이 SNS)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인 하이수현(이하이, 이수현)이 ‘나는 달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YG는 1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하이수현의 데뷔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 하이수현은 공개 직후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하면서 통통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나는 달라’는 데뷔를 앞둔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의 랩 피처링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전한다.

두 사람은 YG에서 비슷한 연령대로,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SNS를 통해 여럿 공개하기도 했다. 1996년생의 이하이와 1999년생의 이수현은 서로를 챙겨주고 의지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이수현 나는 달라, 보기 좋네요”, “하이수현 나는 달라, 아직 애기들이네”, “하이수현 나는 달라, 바비 목소리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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