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윤상, 훈훈한 두 아들 공개 “심혜진 많이 닮았다”

입력 2014-11-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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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수 윤상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모습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상의 두 아들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윤상의 큰 아들 찬영은 영상편지를 통해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볼 때 아빠가 가장 보고 싶다”며 “아빠가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 아빠와 여행을 다니고 싶다”고 전했다. 작은 아들 준영은 “아빠가 TV에 나올 때 가장 보고 싶다”며 “아빠와 많이 놀고 싶다”는 바람을 공개했다. 이에 MC들은 “아이들이 정말 예쁘다. 윤상씨보다는 아내 심혜진씨를 많이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윤상 아들 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은 “윤상 아들들 정말 잘생겼다”, “윤상 아들들 엄마 심혜진 더 많이 닮은 것 같다”, “윤상 아들들 정말 아빠가 많이 보고싶은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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