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둘희, 후쿠다에게 급소 2번 맞아 병원으로 이송…경기는 무효 처리

입력 2014-11-10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드FC’ 경기에서 이둘희 선수가 일본 후쿠다 리키 선수와의 경기에서 급소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둘희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019’ 메인이벤트 미들급(84㎏ 이하)매치에서 후쿠다와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2라운드에서 후쿠다의 공격에 급소를 맞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특히 경기가 재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후쿠다의 니킥이 또 다시 급소를 공격해 결국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심판은 후쿠다에게 경고를 주며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이에 네티즌은 “이둘희 진짜 고통스럽겠다”, “이둘희 별 이상 없어야 할텐데 걱정된다”, “이둘희 공격한 후쿠다는 스포츠맨십이 없는 선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3,000
    • -1.69%
    • 이더리움
    • 4,395,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4.06%
    • 리플
    • 2,834
    • -0.53%
    • 솔라나
    • 189,300
    • -0.94%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0
    • -2%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73%
    • 체인링크
    • 18,280
    • -1.35%
    • 샌드박스
    • 22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