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한채아, 김영희에 제대로 머리채 잡혔다! 비난 폭주 왜?

입력 2014-11-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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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인간의 조건’ 한채아가 김영희에게 머리채를 잡혀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리지, 한채아, 김영희, 신보라, 김숙, 김신영 등이 ‘최저가로 살기’에 도전했다.

이날 ‘인간의 조건’에서 한채아 등 멤버들은 도전에 앞서 제작진과 미션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간의 조건’ 제작진은 옷을 한 번 밖에 입을 수 없고, 하루에 1만원만 쓸 수 있다고 하자, 한채아를 비롯한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한채아는 ‘인간의 조건’ 제작진을 향해 “악세사리는 안 됨!”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영희, 김신영 등은 한채아의 언급에 입을 벌리며 놀라는 것은 물론, 비난을 퍼부었다.

이에 김영희는 한채아의 머리채를 잡으며 “이런 것도 다 빼야 된다”며 목에 걸린 목걸이 등을 공격했다.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한채아를 두고 “극한의 언니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악세사리는 지금 하고 있는 것 외에 하지마”라고 상황을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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