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첫 등장에 ‘인간의 조건’ 술렁…실물여신 등극 “이혜원씨 아냐?”

입력 2014-11-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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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한채아와 ‘인간의 조건’ 멤버들의 첫 만남 순간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리지, 한채아, 김영희, 신보라 등이 ‘최저가로 살기’에 도전했다.

한채아는 이날 ‘인간의 조건’ 출연진과 첫 만남을 가졌다. 한채아는 ‘인간의 조건’ 출연진과 만나기 직전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떨림을 표현했다.

한채아가 멀리서 등장하자, 신보라는 “저 쪽 되게 빛이 나는데”라고 말했다. 김신영 역시 “되게 예뻐. 지민아 너랑 막상막하야”라고 했다.

김신영이 한채아를 몰라 보고 “축구 선수 와이프”라고 하자, 김영희는 “누구 엄마”라고 응수했다. 김신영은 “이혜원씨, 이혜원씨”라며 안정환의 부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영희는 “아줌마”라고 해 신보라의 타박을 받기도 했다.

한 채아가 가까이 등장하자, 김신영은 “와 아니었어. 아, 진짜 우리 다 오징어 됐어”라고 한 채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김지민 역시 한채아에게 멀리 떨어지자, 리지는 “오징어 될까봐 그러죠?”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에 네티즌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첫 등장에 멤버들 반응 웃기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실물 여신인 듯”, “‘인간의 조건’ 한채아, 안정환 부인과 닮았나보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진짜 매력적인 듯”,“‘인간의 조건’ 한채아 등장, 반응 포복절도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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