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현정, 1990년대 정상급 인기 솔로 여가수 ‘반가운 얼굴’…노래방 100점 획득

입력 2014-11-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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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김현정이 ‘무한도전’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를 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이 꾸며져 바다, 옥주현, 장수원, 쿨 이재훈, 김현정, 소찬휘 등 1990년대 인기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노홍철은 무대 섭외를 위해 김현정을 만났다. 김현정은 1990년대 정상급 인기를 누린 솔로 여가수로,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긴 다리 등이 매력으로 작용했다.

김현정은 자신의 히트곡인 ‘그녀와의 이별’을 변함없는 실력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김현정은 노래방에서 100점을 획득해 참가자격을 얻었다. 이에 노홍철, 하하는 크게 호응하며 오랜만에 선보인 김현정의 무대에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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