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도현, 본인 출연 모습 내레이션 중 폭소 "정글 모든 게 다 신기"

입력 2014-11-07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윤도현이 본인이 등장한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방송분을 처음으로 확인, 내레이션 녹음 중 폭소를 터뜨렸다.

내레이션 4년 만에 첫 정글행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한 윤도현에게 정글 생존은 시작부터 만만치 않았다.

윤도현의 정글 입성을 까맣게 모르고 있던 병만족보다 먼저 생존지인 무인도에 도착한 그는, 정글에 도착하자마자 바닥에 모래가 많아 가방을 놓을 수 없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금세 마음을 다잡고 혼자 생존지 탐사에 나선 윤도현은 “모든 게 다 신기하다. TV 속에 들어온 기분”이라며 감탄했다. 또 그동안 ‘정글의 법칙’ 방송을 통해 배운대로 의욕적으로 사냥 시뮬레이션에 돌입, 작살질과 칼 던지기를 진지하게 연습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스로도 어이없는 본인의 정글 입성 모습에 직접 내레이션을 하기 위해 내레이션용 영상을 처음 확인한 그는 “이거 정말 재미있다!”며 녹음 중에도 폭소를 멈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3,000
    • +0.33%
    • 이더리움
    • 2,98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58%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