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ㆍ넥센전 관전…로티노 솔로포 ‘쾅’

입력 2014-11-07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승환이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 목동야구장을 찾았다. (뉴시스)

*오승환,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ㆍ넥센전 관전…로티노 솔로포 ‘쾅’

오승환(32ㆍ한신 타이거즈)이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과 넥센의 경기가 열린 서울 목동야구장을 찾았다.

오승환은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오승환은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삼성 더그아웃을 찾아 류중일(51) 감독과 옛 동료들을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승환은 관중석에서 삼성ㆍ넥센전을 관전했다.

삼성과 넥센의 한국시리즈 3차전은 5회 현재 넥센 외국인 선수 로티노의 솔로 홈런으로 1-0 리드를 시작했다.

한편 오승환은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해 2승 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 데뷔 첫 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오승환은 일본시리즈가 끝난 뒤 지난 3일 귀국해 휴식 및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승환,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ㆍ넥센전 관전…로티노 솔로포 ‘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0,000
    • +0.06%
    • 이더리움
    • 2,98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1%
    • 리플
    • 2,012
    • -0.2%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8%
    • 체인링크
    • 13,050
    • +0%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