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 직설적 가사+감각적 영상…19금 판정

입력 2014-1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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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지코 터프쿠키'

(사진='터프쿠키' 뮤직비디오 캡처)

7일 정오 지코가 솔로곡 '터프쿠키'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블락비 리더 지코는 '터프쿠키'를 공개하며 솔로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터프쿠키'가 화제가 된 배경 중 하나는 직설적인 가사다. 블락비의 소송 당시 겪었던 일은 물론 아이돌과 언더그라운드 힙합 활동을 동시에 하고 있는 지코의 심경을 말하고 있다. 특히 지코는 '터프쿠키'에 "난 Tablo, 개코한테서 받은 인정도, 인정 안 했어", "메이저 가수 깔꺼면 나부터 건드려봐" 등과 같은 직설적인 가사를 담았다.

이와 함께 '터프쿠키'의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음원등급은 전체인 반면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 속 지코는 쿠키로 가득찬 욕조에서 섹시한 여성들에 둘러쌓여 노래하고 있다. 그밖에도 몸을 뒤로 한 채 춤을 추는 여성들 사이에서 노래하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보다는 직설적인 가사와 더불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장면들이다.

한편 지코의 '터프쿠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은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 왜 19금인지 이해가 안됨"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 전체 상영에서도 이거보다 더 야한 것이 많은데"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 감각적이긴 하네"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 외국 뮤지션의 뮤비 같은 느낌이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지코' '지코 터프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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