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홍진영 응원 “프랑스가서 누나 노래 전도사 돼줄게”

입력 2014-11-07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비앙 트위터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을 응원했다.

6일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누나 노래 대박 좋다! 프랑스 가서 누나의 노래 전도사 돼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이 재생되고 있는 핸드폰 캡처 화면이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됐다.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가사로 녹여냈다.

파비앙 홍진영 응원글을 접한 네티즌은 “파비앙 홍진영 응원글, 정말 친한가 보다”, “파비앙 홍진영 응원글, 홍진영 신곡 진짜 좋다”, “파비앙 홍진영 응원글, 두 사람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7,000
    • +0.15%
    • 이더리움
    • 2,98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8%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300
    • +0%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74%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