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마지막회 앞둬…크리스탈ㆍ정지훈 사랑 결말은?

입력 2014-11-0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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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마지막회(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6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마지막회가 방송될 가운데, 현욱(정지훈)과 세나(크리스탈)의 사랑에 대한 결말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5회 방송 말미에서 현욱과 세나는 이종호(박영규)의 반대에 부딪히며 세나는 남몰래 현욱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을 드러낸 상황이다. 또한, 마지막 회 예고에서 결국 세나는 떠나고, 현욱이 뒤늦게 따라갔지만 놓친 모습까지 등장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6회 방송분에서는 1년이 지난 모습이 공개된다. 떠난 세나는 홍이(이초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1년 만에 서울에 온다. 지난 추억에 잠겨 빈 집 상태인 현욱(정지훈)의 집에 찾아간 세나와 두 사람 관계가 엔딩을 통해 보여질 전망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네티즌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완전 기대된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오늘 꼭 봐야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과연 어떻게 끝날까”,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크리스타 잘 됐으면 좋겠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도대체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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