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카투사 지원…과거 군면제 사유 ‘강박적 정신질환’

입력 2014-11-06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윙스(사진=뉴시스)

스윙스가 과거 군면제 받은 사유가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사실이 버벌진트를 통해 드러난 가운데, 과거 스윙스가 군면제를 받은 사유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스윙스가 군면제를 받은 사유와 관련해 ‘우울증 등 강박적 정신질환으로 인한 3개월 가량 치료를 받았다’는 내용이 알려져 네티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에 네티즌은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군면제 사유 눈길 가네”,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군면제 사유 보니 힘들었겠다”,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대단하네”,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군면제 사유,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버벌진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년휴가 끝나고 클리어링하던 시절의 날씨다. 스윙스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글로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사실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92,000
    • -3.66%
    • 이더리움
    • 2,517,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5.32%
    • 리플
    • 1,673
    • -3.74%
    • 솔라나
    • 104,900
    • -6.26%
    • 에이다
    • 229
    • -6.15%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93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6.72%
    • 체인링크
    • 11,530
    • -5.18%
    • 샌드박스
    • 80.38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