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장나라 이준 ‘미스터 백’, 시청률 14.2% 순항

입력 2014-11-0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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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미스터 백’(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 백’ 첫 회 시청률이 공개됐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전국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5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미스터 백’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시청률 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미스터 백’에서는 늘 사고만 치고 다니는 대한(이준) 때문에 골치가 아픈 고봉(신하균)은 자신의 건강까지 악화됐다는 의사의 말에 미래에 대한 걱정만 늘어갔다. 하수(장나라)는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실버하우스 봉사까지 나서고, 그곳에서 고봉을 만났다. 한편 고봉은 도심의 한 싱크홀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후 특별한 신체변화를 겪으며 젊은 남자의 모습으로 극변하는 모습이 담겨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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