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대마초 흡연 혐의 불구속 입건 “벌써 두 번째”

입력 2014-11-05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힙합 가수 이센스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벌써 두 번째다.

5일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이센스(본명 강민호)는 최근 외국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를 이용해 대마초를 구입,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송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인터넷 등을 통해 이들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이센스를 비롯한 2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센스는 지난 2011년 9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된 바 있다.

이센스의 불구속 입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센스 또 걸리다니 황당하다” “이센스 대마초 아직 못 끊은 건가?” “이센스 상습적인 대마초 피우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40,000
    • +0.65%
    • 이더리움
    • 3,37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2%
    • 리플
    • 2,045
    • +0.64%
    • 솔라나
    • 123,900
    • +0.57%
    • 에이다
    • 366
    • +1.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34%
    • 체인링크
    • 13,590
    • +0.6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