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혜영 남편 김경록 “분유 1500번, 기저귀 3000번 갈았다”

입력 2014-11-0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록 페이스북

가수 황혜영 남편 김경록이 육아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황혜영ㆍ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ㆍ김경록 부부는 집을 공개했다. 남편 김경록은 ‘택시’ MC들을 위해 잔치국수를 능숙한 솜씨로 준비했다. 그는 “쌍둥이가 300일이 됐다. 그동안 분유를 하루에 5번 탔다고 치면 1500번 분유를 탔다”며 “기저귀도 10번을 갈았으면 3000번이다”라고 했다. 이어 김경록은 “그런데 이런 생각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 나중에 ‘내가 너희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라는 말을 한다고 해서 이런 생각을 안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경록은 이날 육아에 대한 자신의 소신도 밝혔다. 김경록은 “육아는 체력”이라며 “남자가 육아를 해야한다. 애를 엄마가 매일 안고 씻기고 기저귀 갈고 어떻게 하느냐”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록 육아 영상을 본 네티즌은 “김경록 육아의 달인 되겠다”, “황혜영 김경록 같은 남편 만나서 좋겠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 정말 다정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1,000
    • +0%
    • 이더리움
    • 2,63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3%
    • 리플
    • 1,714
    • -1.04%
    • 솔라나
    • 111,900
    • +1.36%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45%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4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