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섹시 룰라 김지현VS귀여운 투투 황혜영” 질문에 센스 답변

입력 2014-11-0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김경록이 센스 있는 답변으로 아내 황혜영에 대한 애정을 증명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쇼핑몰 CEO로 변신한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 정당인 출신 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김경록은 “투투와 룰라가 한창 인기 있을 때 저는 군대에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경록은 “아무래도 군대는 섹시가 인기다”라고 해 은근슬쩍 황혜영과 김지현의 인기 우위를 드러냈다.

김경록은 “(군인들이) 김지현이 TV에 나오면 청소하다가도 달려가서 보고 그랬다. 황혜영이 나오면 ‘그런가보다’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김경록은 “(개인적으로는)섹시한 김지현과 귀여운 황혜영 중에 누가 좋나”란 MC 이영자의 질문에 “섹시 황혜영”이라고 답변했다.

‘택시’ 황혜영 김경록에 네티즌은 “‘택시’ 황혜영 김경록, 두 사람 너무 보기 좋다”, “‘택시’ 황혜영 김경록, 답변 센스 있다”, “‘택시’ 황혜영 김경록, 애정 가득해보여”, “‘택시’ 황혜영 김경록, 오래 오래 잘 살길”, “‘택시’ 황혜영 김경록, 남편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과 김경록은 2011년 백년가약을 맺은 뒤, 지난해 쌍둥이 부모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50,000
    • -1.57%
    • 이더리움
    • 4,405,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76%
    • 리플
    • 2,834
    • -0.6%
    • 솔라나
    • 189,400
    • -0.94%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0
    • -2%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73%
    • 체인링크
    • 18,280
    • -1.35%
    • 샌드박스
    • 22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