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남편 김경록 페이스북 보니…‘육아의 달인’

입력 2014-11-0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록 페이스북

가수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이 함께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자신의 SNS에 남긴 글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경록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슨 생각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황혜영·김경록 부부의 쌍둥이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록은 이날 ‘택시’에 출연해 사직서를 내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육아는 체력”이라며 “남자들이 아이 돌보는 것을 도와준다고 얘기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 같다. 남자가 해야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의 말처럼 김경록의 페이스북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특히 15일에는 “이러다 구연동화대회에 나가야 할 듯. 아차 동요 도전천곡대회 이런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주었다.

김경록 육아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황혜영 정말 김경록과 결혼 잘한 것 같다”, “황혜영처럼 김경록 같은 남편 만나고 싶다”, “나도 남자지만 김경록 육아 발언에 동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1.51%
    • 이더리움
    • 3,01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029
    • +0.79%
    • 솔라나
    • 127,000
    • +2.5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64%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