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에 "내 동생 왜 죽였어?" 의문의 관계 눈길

입력 2014-11-05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에 "내 동생 왜 죽였어?" 의문의 관계 눈길

▲사진=MBC

백진희와 최진혁이 의문의 관계에 놓여있었던 가운데 사건의 실마리가 포착됐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한열무(백진희)와 최진혁(구동치)는 아동학대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동치과 한열무는 과실치사로 끝날 뻔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해결 한 뒤 하숙집으로 돌아왔다.

하숙집에 있던 한열무의 엄마 열무모(김나운)는 피해 아동을 본 뒤 죽은 자신의 아들을 떠올렸고, 한열무를 나무랐다.

이후 한열무는 구동치에게 "이게 있으면 뭐가 달라지냐고 물었죠?"라고 말하며 찢어진 수능성적표를 내밀었다. 수능성적표 뒤에는 '살려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한열무는 "왜 죽었어요? 내 동생?"이라고 물었고, 구동치는 심각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둘이 무슨 관계지?"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뭐지?"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성적표 비밀이 뭐길래"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4,000
    • -1.28%
    • 이더리움
    • 2,97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19
    • -1.46%
    • 솔라나
    • 124,500
    • -1.97%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9.79%
    • 체인링크
    • 13,100
    • -1.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