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에 성적표 내밀려 "내 동생 왜 죽였어?" 의문의 관계 관심↑

입력 2014-11-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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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백진희와 최진혁이 의문의 관계에 놓여있었던 가운데 사건의 실마리가 포착됐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한열무(백진희)와 최진혁(구동치)는 아동학대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동치과 한열무는 과실치사로 끝날 뻔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해결 한 뒤 하숙집으로 돌아왔다.

하숙집에 있던 한열무의 엄마 열무모(김나운)는 피해 아동을 본 뒤 죽은 자신의 아들을 떠올렸고, 한열무를 나무랐다.

이후 한열무는 구동치에게 "이게 있으면 뭐가 달라지냐고 물었죠?"라고 말하며 찢어진 수능성적표를 내밀었다. 수능성적표 뒤에는 '살려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한열무는 "왜 죽었어요? 내 동생?"이라고 물었고, 구동치는 심각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둘이 무슨 관계지?"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의문의 관계 실마리 풀리나"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 성적표 비밀이 뭐길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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