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모인 ‘뉴논스톱’ 동창회…조인성ㆍ양동근ㆍ장나라까지 참석

입력 2014-11-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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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그램

12년 만에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 논스톱’의 주역들 배우 조인성, 양동근, 장나라, 김태우, 김영준 방송인 박경림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이 출연한 ‘뉴 논스톱’은 대학생들의 청춘을 그린 시트콤으로 2000년 시작해 2002년까지 방영했다.

‘뉴 논스톱’ 배우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은 “‘뉴 논스톱’ 진짜 재밌었는데”, “‘뉴 논스톱’ 저 자리에 정다빈도 있었더라면 정말 그립다”, “다시 ‘뉴 논스톱’ 같은 시트콤 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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