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트로메리아란, 11월의 꽃 선정...꽃말 보니, 올 겨울·연말은 '이렇게'

입력 2014-11-04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스트로메리아란

(사진=뉴시스)

알스트로메리아가 11월의 꽃으로 꼽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11월의 꽃으로 초겨울에 피는 꽃인 알스트로메리아를 추천했다.

알스트로메리아의 꽃말은 ‘배려’, ‘새로운 만남’, ‘우정’등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겨울과 연말 분위기에 어울린다.

대부분 남아메리카에서 자생하고 있지만 습지, 사막, 열대우림, 고지대 등 다양한 환경, 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선 주로 전남과 경남에서 생산되고 있다.

알스트로메리아는 추운 날씨에 피는 꽃임에도 화려한 색을 갖는다.

네티즌들은 "알스트로메리아란, 이 꽃은 많이 봤는데 꽃 이름이 알스트로메리아 인지는 처음 알았다", "알스트로메리아란? 꽃집에 당장 가야겠다", "알스트로메리아란, 11월의 꽃이라네요", "알스트로메리아란, 이름은 무슨 뜻?", "알스트로메리아란, 이 꽃 꽃집에서 흔하게 보는 꽃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9,000
    • +1.18%
    • 이더리움
    • 3,023,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
    • 리플
    • 2,033
    • +0.4%
    • 솔라나
    • 127,800
    • +2.16%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05%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