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종 비중 늘려라 - 메리츠증권

입력 2006-10-09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9일 증권업종에 다양한 호재가 다가오고 있다며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업종 최고 선호주로는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을 꼽았다.

박석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증권업종이 지난해에는 주식시장 강세와 거래대금 증가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주가급등에 따른 부담과 미수거래 관련 규제강화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고 분석했다.

박석현 연구원은 그러나 "앞으로는 미수거래 관련 리스크의 감소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임박에 따른 IB업무와 자산관리업무의 확대 가능성, 증권선물거래소 상장에 따른 수혜 등 다양한 호재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또 "증권주 가운데 대우증권은 높은 수익창출력으로 IB업무 확대의 근간이 되는 자본확충에 유리하고, 우리투자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을 계기로 우리금융과의 시너지 확대가 기대된다는 측면에서 업종 최고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6,000
    • -1.56%
    • 이더리움
    • 2,96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21
    • -0.54%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383
    • -0.78%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6.74%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