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하하 "친구야 그리웠어" 응원

입력 2014-11-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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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하하 "친구야 그리웠어" 응원

(하하 트위터 캡처)

5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MC몽에 절친 하하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하하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며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의 마이키가 공유한 MC몽 '내가 그리웠니' 뮤직비디오를 리트윗했다.

MC몽은 이날 0시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한 수록곡으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와 줄세우기를 선보였다.

MC몽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선보인 5집 '휴매니얼(Humanimal)' 이후 약 5년 만이다.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 발치로 인한 병역기피 혐의에 대해 2012년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입대시기 연기를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에 오랜 기간 자숙의 차원에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하하 응원 받아 1등 했나?"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하하가 자랑스럽겠다. 가끔 방송에서 언급했던 거 같은데"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하하, 둘이 함께 방송하는 모습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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