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日 양적완화 소식에 외국인 매도세 몰려 ↓

입력 2014-11-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일본 양적완화 소식에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21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5.88%(1만원) 하락한 16만원으로 거래중이다. 현재 메릴린치, 씨티그룹 등을 통해 외국인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일본은행(BOJ)은 양적완화 규모를 연간 80조엔으로 확대하고 현재 매입하는 국채 규모를 한해 30조엔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의 통화정책에 따라 엔저현상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현대차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일본과 유럽이 계속해서 돈을 풀면서 글로벌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는 엔저 현상을 가속화시켜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1,000
    • +3.95%
    • 이더리움
    • 3,468,000
    • +8.78%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77%
    • 리플
    • 2,272
    • +7.07%
    • 솔라나
    • 140,800
    • +4.07%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8.18%
    • 체인링크
    • 14,660
    • +5.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