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공학 신발 선보인 '메이커 페어'는 어디? "기상천외한 발명품 가득"

입력 2014-11-02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체공학 신발 선보인 '메이커 페어'는 어디? "기상천외한 발명품 가득"

(사진 유튜브 갭처)

생체공학 신발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 신발이 가장 처음 선보인 장소인 '메이커 페어 박람회(MAKER FAIRE)'라는 행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커 페어는 별난 아이디어를 소개, 전시하는 박람회로 방문객들이 발명품을 체험할 수 있다. '메이커(MAKER)'라는 잡지사에서 주최하고 있는 이 박람회는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메이커 페어에서는 움직이는 로봇이나 쓰레기통을 이용해 만든 악기 등 다양한 발명품이 소개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개발자 카호헤 시모어가 생체공학 신발인 바이오닉 부츠 역시 올해 9월 열린 메이커 페어에서 처음 공개했다.

생체공학 신발은 타조의 아킬레스건과 관절형태를 착안해 은색 스프링을 달고 보통 신발보다 높게 설계돼 있다. 착화 시 인간의 달리기 속도를 최대 시속 40㎞까지 끌어올려준다.

생체공학 신발이 소개된 메이커페어에 대해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커 페어 미국에선 꽤 유명한 듯", "생체공학 신발이 큰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만든 게 아니라 메이커 페어에서 소개된 거구나", "생체공학 신발 말고도 반짝이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가득하다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60,000
    • -0.18%
    • 이더리움
    • 4,417,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2.19%
    • 리플
    • 2,867
    • +1.56%
    • 솔라나
    • 192,200
    • +1.75%
    • 에이다
    • 535
    • +2.1%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14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30
    • -0.19%
    • 체인링크
    • 18,300
    • +0.49%
    • 샌드박스
    • 215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