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두 번째 눈 이어 첫 한파주의보까지… 성큼 다가온 겨울 "쌀쌀해요"

입력 2014-11-02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강원도 설악산에 올 가을 두 번째 눈이 내린데 이어 올 가을 들어 전북 지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전주기상대는 3일 오전 3시를 기해 진안과 무주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고 2일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고 최저기온은 영상 3도 이하, 평년 값보다 3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진안과 무주의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로 예보됐다.

한편 기상청은 2일 "중국 고기압의 영향으로 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처기온은 영하 2도~영상 8도의 분포를 보여 전날보다 큰 폭으로 내려가겠다"고 예보했다.

올가을 두 번째 눈과 첫 번째 한파주의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 가을 두 번째 눈 첫 한파주의보, 이렇게 겨울이 찾아온 듯", "올 가을 두 번째 눈 첫 한파주의보, 아침에 외투 챙겨입어야겠다", "올가을 두 번째 눈, 한파주의보, 단풍놀이도 못갔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3.64%
    • 이더리움
    • 3,237,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4.93%
    • 리플
    • 2,138
    • -4.13%
    • 솔라나
    • 131,800
    • -5.11%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93%
    • 체인링크
    • 13,660
    • -5.8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