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출연한 준팔이의 새 주인 배다해는 누구?

입력 2014-11-02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TV 동물농장’에서 배다해가 버려진 고양이 준팔이를 입양한 사연이 화제가 된 가운데 배다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결국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기로 했고 배다해가 준팔이의 새 주인을 하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준팔이를 각별한 애정을 담아 보살폈고 마음을 연 준팔이는 마침내 스스로 음식을 먹었다.

준팔이의 새 주인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해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했다. 같은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하모니편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바닐라루시의 해체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5,000
    • +3.26%
    • 이더리움
    • 3,461,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76%
    • 리플
    • 2,027
    • +1.81%
    • 솔라나
    • 126,300
    • +2.27%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72%
    • 체인링크
    • 13,420
    • +2.1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