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이용 vs 아이유 버전…어떻게 다르기에?

입력 2014-10-31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의 마지막날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드라마에서 아이유가 불렀던 아이유 버전의 '잊혀진 계절'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이용의 히트곡 '잊혀진 계절'은 지난 1982년 이용의 1집에 수록된 곡으로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곡은 발표 당시 각종 차트를 휩쓴 것은 물론 지금까지 많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다. 특히 가사 중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부분 때문에 이맘때면 늘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와 관련 아이유가 부른 '잊혀진 계절' 리메이크 버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는 직접 기타를 치며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비롯 콘서트, 방송에서 '잊혀진 계절'을 부른 바 있다.

특히 아이유는 소녀스러운 달콤한 보이스로 감성적인 가사를 애절하게 노래해 듣는이로 하여금 곡에 심취 할 수 있게 한다.

아이유의 '잊혀진 계절'은 아이유의 개성있는 음색과 어울려, 10월의 쓸쓸함을 원곡보다 더 잘 표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 아이유 잊혀진 계절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용 아이유 잊혀진 계절, 아이유 버전 듣고 있으니 너무 외롭네요", "이용 아이유 잊혀진 계절, 지금 계절과 딱 어울려요", "이용 아이유 잊혀진 계절, 듣고 있으면 심장이 찢어지는 기분입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2%
    • 이더리움
    • 2,97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3%
    • 리플
    • 2,012
    • -0.3%
    • 솔라나
    • 125,000
    • -0.6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47%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