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 지하철 연계 '에티켓 캠페인·관광명소지도' 공개

입력 2014-10-3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하는 라바 지하철과 연계해 ‘지하철 이용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열차 내 통화 자제 △부정승차 금지 등 시민이 지하철 이용 시 지켜줘야 할 에티켓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티커를 제작해 지하철 1~9호선 전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라바 캐릭터를 활용,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들를 수 있는 시내 명소 지도도 제작해 라바 지하철을 보기 위해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선보인다.

라바 지하철은 2호선 1편성(10량)의 안과 밖에 모두 다른 콘셉트로 포장된다. 5개 홀수칸은 테마존으로, 나머지 짝수칸은 코믹존으로 구성했다.

홀수칸에는 △라바와 친구들 △라바 카툰 세상 속으로 △라바를 찾아라 △라바와 함께 떠나 △라바와 독서여행 등 다섯 개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코믹존인 짝수칸은 △라바와 지하철 여행 △라바와 웃어봐 △레드와 옐로우 △라바와 파티를 △라바와 세상 밖으로 등 다소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표현돼 있다.

라바 지하철 첫 차는 11월 1일 오전 11시 22분 신도림역 시청 방면에서 탈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0,000
    • +0.77%
    • 이더리움
    • 3,519,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15%
    • 리플
    • 2,124
    • +0%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64%
    • 체인링크
    • 14,100
    • +1.2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