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우량기업 직장인 최고 1억3천만원 대출

입력 2014-10-31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 제공)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우량기업의 직원들은 최고 1억3000만원까지 우대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게 됐다.

NH농협은행은 우량기업체에 재직 중인 직장인 전용 신용대출상품인 'NH튼튼직장인대출'을 31일 출시했다. NH튼튼직장인대출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 우량기업체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이고, 연소득이 3000만 원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고 1억30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대출 금리는 30일 현재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최저 4.26%까지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고 0.3%p이내에서 급여자동이체, 신용카드 이용실적, 자동이체 처리, 하나로가족고객 골드이상 등 거래실적에 따라 적용 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일시상환의 경우 3년 이내 △할부상환은 5년 이내 △종합통장대출(마이너스대출)은 2년 이내에서 고객의 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58,000
    • -2.07%
    • 이더리움
    • 4,755,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29%
    • 리플
    • 2,987
    • -1.42%
    • 솔라나
    • 198,400
    • -5.66%
    • 에이다
    • 545
    • -5.87%
    • 트론
    • 456
    • -3.18%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30
    • -2.97%
    • 체인링크
    • 19,030
    • -6.62%
    • 샌드박스
    • 200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