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질' 손흥민, 첫 레드카드 퇴장…레버쿠젠은 4부리그팀에 승부차기 진땀승

입력 2014-10-30 0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손흥민(22ㆍ레버쿠젠)이 경기 중 상대선수에게 발길질을 해 퇴장당했다. 손흥민이 빠진 레버쿠젠은 4부리그팀에 힘겹게 이겼다.

레버쿠젠은 30일 (한국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 MDCC아레나에서 펼쳐진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2라운드 FC마그데부르크(4부리그)와의 경기에서 120분간 혈투끝에 2-2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이겼다.

이날 선발로 출전해 왼쪽 공격수로 뛴 손흥민은 후반 33분 심판의 휘슬이 울린 이후에 상대 선수에게 발길질을 했다. 상대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심판은 과격한 행동을 한 손흥민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레버쿠젠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겨우 이기며 DFB 포칼 3라운드에 진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4,000
    • +0.81%
    • 이더리움
    • 3,410,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94%
    • 리플
    • 2,235
    • +3.04%
    • 솔라나
    • 138,300
    • +0.8%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60
    • +0.8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