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효능, 여타 견과류에 비해 열량 낮아…다이어트에도 특효

입력 2014-10-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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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아몬드 효능'

▲아몬드 효능(사진=뉴시스)

최근 견과류 섭취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매일 일정량의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이중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신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킴으로써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있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줘 수험생에게도 인기가 높다. 그밖에도 노화 예방이나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몬드의 효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여타 견과류에 비해 열량이 낮은 편이다. 100g을 기준으로 아몬드는 582kcal로 피칸(700kcal), 헤이즐넛(635kcal) 등에 비해 낮다. 열량이 낮은 만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몬드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은 "아몬드 효능, 견과류 중에서도 열량이 낮은 편이네" "아몬드 효능, 다이어트 식품이군" "아몬드 효능, 좋다고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을 듯" "아몬드 효능, 끼니간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하겠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아몬드' '아몬드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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