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실적개선 지속 전망-우리투자증권

입력 2014-10-28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8일 현대산업에 대해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산업의 3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충족했다"며 "국내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레버리지가 가장 큰 건설사다. 주택사업 실적개선에 따른 재무구조 우량화는 토목, 발전 등 비주택사업 매출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산업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285억원(4% y-y), 560억원(흑전 y-y)이다.

김 연구원은 "4분기는 저수익 PF 인수사업지인 대구 월배1차 준공 및 수원3차, 삼송2차, 남양주 별내2차 등 고수익 자체 사업지 공사진행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2,000
    • +0.96%
    • 이더리움
    • 3,03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61%
    • 리플
    • 2,049
    • +0.64%
    • 솔라나
    • 128,100
    • +1.8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45%
    • 체인링크
    • 13,310
    • +1.6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