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국감]우상호 의원 "기존 가입자 위한 요금제 출시 유도해야"

입력 2014-10-27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상호 의원이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해서는 3000만명에 달하는 기존 가입자를 위한 요금제가 나와야한다고 지적했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우상호(새정치민주연합)의원은 27일 미래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우 의원은 "현재 이통사가 내놓는 요금제는 가입자는 모두 신규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것들 밖에 없다"며 "이는 마케팅 문제이지, 가계통신비 인하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우 의원은 일본 통신사인 도코모를 예로 들며 "쓰다 남은 데이터를 이월한다든지, 쓴만큼 돈을 내는 요금제를 출시하며 100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요금제는 장기가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요금제를 내는 경우가 거의 없다"며 "미래부가 제도적으로 기존 가입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금제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가계통신비 인하라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7,000
    • -2.23%
    • 이더리움
    • 3,02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2.76%
    • 리플
    • 1,681
    • -0.41%
    • 솔라나
    • 123,400
    • -3.29%
    • 에이다
    • 252
    • -2.7%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18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5%
    • 체인링크
    • 14,890
    • -2.68%
    • 샌드박스
    • 58.59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