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김범수, 곽진언 ‘소격동’에 “미친 음악쟁이” 몇 점 줬길래?

입력 2014-10-25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엠넷 ‘슈퍼스타K6’(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6’ 김범수 심사위원이 곽진언의 ‘소격동’ 무대를 호평했다.

24일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세 번째 무대로 곽진언, 김필, 미카, 송유빈 등이 ‘서태지 미션’에 임했다.

이날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 무대를 잔잔한 감성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소화했다. 곽진언의 ‘소격동’ 무대에 대해 ‘슈퍼스타K6’ 심사위원 김범수는 “곽진언군은 미쳤어요. 미친 음악쟁이에요. (‘슈퍼스타K6’ 동안) 쭉 무대를 꾸려오는데 말이 안 되는 무대를 해오고 있고, 이번 무대(‘소격동’)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고 호평했다.

이어 김범수는 “서태지가 만일 이번 무대를 보고 계신다면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짓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편곡이 너무 좋았고, 너무 멋진 무대였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곽진언 ‘소격동’ 무대에 97점을 줬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6’에선 미카와 이준희가 탈락자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4,000
    • +1.64%
    • 이더리움
    • 2,61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1.18%
    • 리플
    • 1,728
    • +0.93%
    • 솔라나
    • 108,000
    • +3.65%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93.02
    • +2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