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단풍 절정… 이번 주말 여기로 떠나볼까?

입력 2014-10-2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충북 단양 소재 도락산의 제비봉.(사진=연합뉴스)

올 가을 단풍구경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충북 단양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가을 단풍이 국내 산을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충북 단양의 단풍이 절정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방자치단체와 기상청 등에 따르면 소백산을 끼고 있는 단양은 현재 주변 산들이 노랗게 또는 붉게 물들어 있다.

단양의 도락산은 해발 964m의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산이며 가을 단풍철에 빼놓을 수 없는 등산 코스로 꼽힌다.

그 중 제비봉은 단풍철 단양의 최고 인기 코스다. 구담봉, 옥순봉과 어우러져 충주호반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제비봉은 부채꼴로 펼쳐진 바위능선이 날개를 활짝 편 제비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단풍이 최고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이달 넷째 주 주말에는 수만 명의 단풍객들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3,000
    • +1.05%
    • 이더리움
    • 3,117,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95%
    • 리플
    • 2,088
    • +1.41%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1%
    • 체인링크
    • 13,640
    • +2.5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