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미국 뉴욕 의사, 에볼라 감염 확인…방역 비상

입력 2014-10-24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내 에볼라 감염 4번째 환자

미국 뉴욕의 한 의사가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방역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최근 서아프리카를 방문하고 돌아온 이 의사는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에 뉴욕 의사는 미국에서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네 번째 환자가 됐다.

이 의사는 고열과 복통 등 에볼라 감염 증상을 호소한 뒤 곧바로 맨해튼에 위치한 벨뷰병원으로 이송돼 격리조치되고 검사를 받았다. 벨뷰병원은 에볼라와 같은 고위험 전염병 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뉴욕 의사는 크레이그 스펜서(33)다. 그는 ‘국경없는 의사회’소속으로 에볼라가 창궐한 기니에서 치료 활동을 마치고 14일 미국으로 돌아왔으며 중간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환승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그는 지난 21일부터 아프기 시작했으나 고열로 상황이 심각해진 이날 오전 보건당국에 사실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5,000
    • +5.62%
    • 이더리움
    • 3,581,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7.77%
    • 리플
    • 1,920
    • +6.9%
    • 솔라나
    • 155,500
    • +10.83%
    • 에이다
    • 310
    • +9.15%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4.71%
    • 체인링크
    • 16,860
    • +6.57%
    • 샌드박스
    • 52.35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