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담배ㆍ대기오염 탓 …“금연으로 미리 예방하자”

입력 2014-10-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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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그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오랜 염증으로 기도가 좁아지고 허파꽈리가 망가지는 질환을 말한다. 처음엔 기침만 나타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다. 병이 진행되면 숨이 차고 폐도 기능이 50%이상 떨어질 때까진 별 증상이 없다.

최근 몇년새 환자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숨진 사람은 지난 2012년 5300여 명으로 20년 새 3.5배 늘었다.

이 질환의 원인은 대기오염에서 비롯된다. 특히 흡연의 영향이 크다.

예방방법으로는 금연이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예방하고 진행을 감소시키는 가장 효과적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흡연이 모듬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은 금연을 해야한다.

금연을 하면 정상적인 폐 기능을 회복시킬 수는 없으나 폐 기능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금연을 위한 약물치료는 챔픽스, 부프로피온, 니코틴 껌, 니코틴 흡입 등이 있으며 금연 약물 치료는 금연 상담으로 충분한 효과가 없을 때 실시하게 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금연해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예방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감기도 잘 봐야겠네" "만성폐쇄성폐질환 원인, 담배는 만병의 근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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