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실적 발표 이후 불확실성 해소에 4%대 강세

입력 2014-10-23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으로 4%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흘 만의 반등이다.

23일 오후 2시 12분 현대차는 6500원(4.02%) 오른 1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차는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2% 늘어난 21조2804억원, 영업이익은 17.9% 줄어든 1조6487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8.3% 감소한 1조615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 규모는 지난 2010년 4분기 1조2370억원을 기록한 이후 최저치다.

회사 측은 “신차효과에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파업과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가동률이 하락했고, 원화 강세가 심화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환율이 상승하고 국내 공장 가동률 개선과 신차 판매 비중 확대 등의 긍정적인 요인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74,000
    • +0.06%
    • 이더리움
    • 3,49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35%
    • 리플
    • 2,088
    • +0.34%
    • 솔라나
    • 128,200
    • +2.07%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510
    • +3.05%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