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더와이즈황병원 제휴…임직원 의료서비스 우대

입력 2014-10-23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타항공은 22일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더와이즈황병원에서 진료협약 및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스타항공 최종구 부사장, 더와이즈황병원 한세열 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이달 22일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더와이즈황병원에서 이스타항공 최종구 부사장, 더와이즈황병원 한세열 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협약 및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및 가족들의 의료서비스 우대 제공 등 이스타항공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스타항공은 야구, 등산, 여행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비 지원과 교육 강화를 통한 임직원들간의 소통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회사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에는 1박2일 일정으로 신입사원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29~30일에는 2014년도 승격직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최종구 부사장은 “근무하는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야 고객들에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 증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3,000
    • +0%
    • 이더리움
    • 3,15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88%
    • 리플
    • 2,021
    • -1.27%
    • 솔라나
    • 125,100
    • -2.04%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57%
    • 체인링크
    • 13,320
    • -0.75%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