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영희 “신애라·고수, 사투리 가르쳤다”

입력 2014-10-2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영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황영희가 신애라, 고수의 사투리 선생님이었단 사실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화제의 MBC 종영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이유리)의 생모를 연기한 황영희가 출연했다.

황영희는 이날 ‘택시’에서 “신애라가 영화 ‘아이스케키’에 출연할 당시 전라도 사투리를 가르쳤다. 촬영장에 가서 직접 지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영희는 “고수가 연극에 출연한 적 있었는데, 당시 경상도 사투리를 가르쳐줬다”고 덧붙였다. 황영희는 경상도, 전라도, 이북 사투리 등을 연기를 통해 선보인 사실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93%
    • 이더리움
    • 2,62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15,100
    • -2.69%
    • 리플
    • 1,773
    • -2.58%
    • 솔라나
    • 107,800
    • -2%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56
    • +6.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3.4%
    • 체인링크
    • 12,040
    • -3.6%
    • 샌드박스
    • 78.6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