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조건 완화 했지만 ... 이런 사람은 대출 못 받는다

입력 2014-10-21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디딤돌대출 조건을 6억원 이하 유주택자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자격조건을 완화했다. 그러나 부부합산 연봉 6000만원이 넘으면 대출을 받을 수 없다

국토교통부가 22일 서민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인 디딤돌 대출의 신청 요건을 완화 시행하기로 한 만큼, 대출 문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시가 4억 원 이하의 주택을 가진 사람은 집을 처분하면서 새 집을 살 때만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었는데 4억∼6억 원 이하의 주택을 가진 사람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디딤돌 대출은 저금리로 무주택자 또는 큰 집으로 옮기려는 1주택자에게 융자해주는 주택자금이다.

디딤돌 대출을 접한 네티즌은 "디딤돌 대출, 부동산 바빠지나?", "디딤돌 대출, 빚으로 집을 사라는 것인가", "디딤돌 대출, 대출 문의 많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단독 "한국형 금융지주 세운다"⋯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지주사 전환 첫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0,000
    • +0.58%
    • 이더리움
    • 2,71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6%
    • 리플
    • 1,490
    • -1.97%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
    • 체인링크
    • 11,610
    • +0%
    • 샌드박스
    • 58.8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