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드릴쉽 등 수주부진 지속 ‘목표가↓’-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4-10-21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1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드릴쉽을 비롯한 수주부진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충족하며 이익 안정감 확보했다”며 “하지만 계약금액 변경과 예상치 못한 손실금액 확대로 실적변동성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7% 하락한 3조2635억원, 영업이익은 11.8% 감소한 1815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아울러 “국제유가 하락 및 공급과잉으로 삼성중공업의 주력 선종인 드릴쉽 시장 침체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국제유가하락 및 드릴쉽 수요부진이 동사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9,000
    • -0.01%
    • 이더리움
    • 2,97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14%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66%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