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민간 출신 사장 후보 6명 압축

입력 2014-10-20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I서울보증은 20일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를 6명으로 압축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SGI서울보증은 이날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어 민간 금융사 출신 6명을 최종 면접자 후보로 선정했다.

최종 면접자 후보에는 김희태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김옥찬 전 KB국민은행 부행장, 이수룡 전 서울보증보험 부사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관피아' 논란으로 공무원이나 정치인 출신은 이번 최종 면접자 후보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추위는 오는 27일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 한 명을 선정한 뒤 다음날인 28일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앞서 SGI서울보증은 지난달 4일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2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 1명, 민간위원 4명 등 7명을 대추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대표이사 후보 공모 마감일인 지난 10일 후보로 총 19명이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6,000
    • -0.05%
    • 이더리움
    • 3,44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17
    • -0.8%
    • 솔라나
    • 128,4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880
    • -0.8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