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킹’ 한채영, 여신포스 등장했다 5분만에 흙먼지

입력 2014-10-19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로드킹’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채영이 오프로드 첫 시승에 굴욕을 겪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는 오프로드 첫 시승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드킹’은 험악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모험을 즐기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다.

데뷔 15년 만에 첫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 배우 한채영을 비롯해 신현준, 연정훈, 장우혁, 뮤지, 주종혁,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 동준, 포미닛 소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여신 미모의 한채영을 보며 감탄했다. 그러나 시승이 시작되자 차는 흙먼지를 날리며 달렸고 한채영은 먼지를 뒤집어썼다.

이를 본 멤버들은 “누구신지”라며 물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등장할 때 여신이었는데 지금 너무 거지 같다”고 막말을 해 폭소케 했다. 여기에 광희는 “아까 그 누나가 아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2,000
    • -1.39%
    • 이더리움
    • 2,975,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21
    • -1.27%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0.13%
    • 체인링크
    • 13,110
    • -1.3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